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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사본 『花郞世紀』의 敍事構造와 引用故事에 관한 一考察

Published in Sogang Journal of Early Korean History • Dec 31, 2010
Authors:
在範 李

Abstract

筆寫本 『花郞世紀』에 收錄된 風月主들에 關한 敍述은 體系的이지 못하다. 『화랑세기』는 敍事構造에서 一定한 書籍의 形態를 갖추지 못하였다. 서술의 量이 適切하지가 않고, 後代에 잘 알려진 人物에 대해서 相對的으로 分量이 疏略한 것은 자료로서의 信賴度를 떨어뜨린다. 아울러 책으로서의 完成度가 未熟한 狀態를 意味한다. 그리고 該當 項目에서 다른 內容을 서술하는 것이 잦아서 어떤 意圖에서 이 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目的을 잘 알 수 없을 程度이다. 필사본 『화랑세기』는 體系的인 著述이라고 할 수 없는 未完成本으로 『三國史記』나 其他 다른 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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